부산교육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심'에서 '주의'로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1. 22(수) 10:05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준수, 감염병 예방교육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국내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리 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21일 교육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 산하 5개 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건강지원과장을 반장으로 대책반을 가동하도록 조치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된 사실을 이날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등에 전파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등 단체활동을 자제하고 개학시 해외여행 여부 및 발열 현황을 점검하도록 했다.
또 각급 학교에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교육(계기교육)을 실시하고 해외여행력, 발열 증상 점검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 등과 감염병 정보공유 강화,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및 교내 주요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 등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추가적인 확진 환자 발생 등 상황 변동에 따라 부산시와 긴밀하게 공조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국민(경유 포함, (예) 우한 출발 후 홍콩 체류 후 입국)
부산시교육청은 21일 교육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 산하 5개 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건강지원과장을 반장으로 대책반을 가동하도록 조치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된 사실을 이날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등에 전파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등 단체활동을 자제하고 개학시 해외여행 여부 및 발열 현황을 점검하도록 했다.
또 각급 학교에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교육(계기교육)을 실시하고 해외여행력, 발열 증상 점검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 등과 감염병 정보공유 강화,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및 교내 주요시설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 등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 추가적인 확진 환자 발생 등 상황 변동에 따라 부산시와 긴밀하게 공조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국민(경유 포함, (예) 우한 출발 후 홍콩 체류 후 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