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개학 준비 철저·비상연락체계 구축 강조
이은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1. 28(화) 16:59

[스쿨iTV]김병우 충북교육감은 28일 11시 본관 206호 회의실에서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도내 일부 학교가 이번주부터 개학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적극 예방을 각급학교에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각급학교에 ▲학생 감염병 관리조직 구성·운영 ▲감염병 예방교육 ▲위생관리 및 방역소독 ▲단체활동 및 교육과정과 관련한 현장학습 등 자제와 외부인 출입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지난 1. 27.(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각급학교에 중국 우한시 방문학생 및 교직원 등교중지를, 의심환자 발생 현황 모니터링 및 발생 즉시 교육청과 보건소에 신고를 주문했다.
또한, 지난 1. 22.(수)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하는「학교 감염병 발생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학생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고, 대책반 구성에 따른 대응 및 감시체계도 운영 중이다.
김 교육감은 긴부 간부회의에서 “대부분 학교가 3월 개교지만 일부 학교는 이번주부터 개교와 졸업식 등의 학교행사가 진행된다며, 과민 반응해 불안감을 조성하기 보다는 사안 발생시 즉각 조치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을 강조”했고, 각급학교 위생관리 및 방역물품 등을 점검해 지원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도내 일부 학교가 이번주부터 개학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적극 예방을 각급학교에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각급학교에 ▲학생 감염병 관리조직 구성·운영 ▲감염병 예방교육 ▲위생관리 및 방역소독 ▲단체활동 및 교육과정과 관련한 현장학습 등 자제와 외부인 출입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지난 1. 27.(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각급학교에 중국 우한시 방문학생 및 교직원 등교중지를, 의심환자 발생 현황 모니터링 및 발생 즉시 교육청과 보건소에 신고를 주문했다.
또한, 지난 1. 22.(수)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하는「학교 감염병 발생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학생 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고, 대책반 구성에 따른 대응 및 감시체계도 운영 중이다.
김 교육감은 긴부 간부회의에서 “대부분 학교가 3월 개교지만 일부 학교는 이번주부터 개교와 졸업식 등의 학교행사가 진행된다며, 과민 반응해 불안감을 조성하기 보다는 사안 발생시 즉각 조치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을 강조”했고, 각급학교 위생관리 및 방역물품 등을 점검해 지원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