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안동·영주 ‘코로나19’ 대응 점검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2. 13(목) 18:08

[스쿨iTV] 경북교육청은 13일「코로나 19」관련 안동과 영주교육지원청의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긴급 방문해 교육지원청의「코로나 19」대책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및 학부모가 걱정하지 않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코로나 19」예방 대책을 세밀하고 촘촘하게 챙기고 학생의 안전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해도 과하지 않다.” 말하며 4가지를 강조했다.
▶ 학생과 학부모가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코로나 19」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예방 교육 실시 ▶ 교육지원청과 보건소 등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조하에 물샐 틈 없는 대책 수립해 추진 ▶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지원청에서 확보해 필요한 시 즉시 학교에 공급 ▶ 학교 개학 전까지 학교 시설에 대해 일제 방역을 하고 책상, 문고리, 난간 등은 주기적 소독 실시 등이다.
특히, 개인위생에 취약할 수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는 한편,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 통학 차량 소독과 승하차 시 발열 체크 등을 통해 코로나 19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및 학부모가 걱정하지 않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코로나 19」예방 대책을 세밀하고 촘촘하게 챙기고 학생의 안전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해도 과하지 않다.” 말하며 4가지를 강조했다.
▶ 학생과 학부모가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코로나 19」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예방 교육 실시 ▶ 교육지원청과 보건소 등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조하에 물샐 틈 없는 대책 수립해 추진 ▶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지원청에서 확보해 필요한 시 즉시 학교에 공급 ▶ 학교 개학 전까지 학교 시설에 대해 일제 방역을 하고 책상, 문고리, 난간 등은 주기적 소독 실시 등이다.
특히, 개인위생에 취약할 수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는 한편, 조손가정,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 통학 차량 소독과 승하차 시 발열 체크 등을 통해 코로나 19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