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김석준 교육감, 3개 대학 총장과 MOU 체결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2. 20(목) 18:37

▲왼쪽부터 오세복 총장, 전호환 총장, 김석준 교육감, 박태학 총장
부산대, 부산교대, 신라대 AI융합교육전공학과 운영
[스쿨iTV]부산시교육청은 20일 오전 10시30분 시교육청 2층 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신라대학교 등 3개 대학과 AI융합교육전공학과(교육대학원) 운영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은 부산시교육청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전영근 교육국장이, 부산대학교에서 전호환 총장과 홍창남 교육대학원장이,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오세복 총장과 배진호 교육대학원장이, 신라대학교에서 박태학 총장과 노영욱 부총장, 남재현 사범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MOU에 따라 3개 대학은 오는 9월부터 교육대학원 내에 석사과정으로 ‘AI융합교육전공학과’를 개설, 운영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융합교육을 담당할 전문 교사의 양성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 MOU는 부산지역 대학들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통해 부산의 AI융합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MOU 체결식은 부산시교육청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전영근 교육국장이, 부산대학교에서 전호환 총장과 홍창남 교육대학원장이,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오세복 총장과 배진호 교육대학원장이, 신라대학교에서 박태학 총장과 노영욱 부총장, 남재현 사범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MOU에 따라 3개 대학은 오는 9월부터 교육대학원 내에 석사과정으로 ‘AI융합교육전공학과’를 개설, 운영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융합교육을 담당할 전문 교사의 양성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 MOU는 부산지역 대학들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통해 부산의 AI융합교육 전문교사를 양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