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시티대구협의회, '코로나19' 관련 대시민 호소문
김종옥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2. 21(금) 22:02

▲채홍호_대구시 행정부시장 오후 브리핑 사진
[스쿨iTV]대구시의회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21일 16:10 2층 상황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현명한 대응을 위해 지역 의료계를 대표해 대시민 호소문 발표했다.
이날 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로 부터 ‘대구시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감염 확산 방지와 사태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대구시민 여러분들께 다음과 같이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첫째.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가급적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해 주시고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해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둘째, 발열(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분은 병원으로 바로 가지 마시고, 먼저 질병 관리본부 콜센터(전화번호 1339)나, 인근 보건소로 연락해 지도상담을 먼저 받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셋째,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기 바라며, 외출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시기를 부탁했다.
또한,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 손수건, 옷 등으로 가리고 하는 기침 예절을 부탁했으며, 더불어 많은 분들이 소지하고 사용하는 휴대용 전화기의 청결 또한 부탁했다.
이번 코로나19 상황은 대구 지역만의 국한된 문제가 아님을 엄중히 인식하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국가적 차원의 모든 협조와 지원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했다.
‘코로나19’는 이겨내지 못할 질병이 결코 아니며, 너무 두려워해서도 안되고, 물러설 필요도 없다. 우리 모두가 본업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대구광역시와 보건의료기관의 방역 지침에 충실히 따른다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는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한 의로운 싸움으로 메디시티대구의 의료진을 믿으시고,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로 부터 ‘대구시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감염 확산 방지와 사태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대구시민 여러분들께 다음과 같이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첫째.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가급적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해 주시고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해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둘째, 발열(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분은 병원으로 바로 가지 마시고, 먼저 질병 관리본부 콜센터(전화번호 1339)나, 인근 보건소로 연락해 지도상담을 먼저 받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셋째,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기 바라며, 외출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시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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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호소문 발표 사진 |
또한,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 손수건, 옷 등으로 가리고 하는 기침 예절을 부탁했으며, 더불어 많은 분들이 소지하고 사용하는 휴대용 전화기의 청결 또한 부탁했다.
이번 코로나19 상황은 대구 지역만의 국한된 문제가 아님을 엄중히 인식하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국가적 차원의 모든 협조와 지원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했다.
‘코로나19’는 이겨내지 못할 질병이 결코 아니며, 너무 두려워해서도 안되고, 물러설 필요도 없다. 우리 모두가 본업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대구광역시와 보건의료기관의 방역 지침에 충실히 따른다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는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한 의로운 싸움으로 메디시티대구의 의료진을 믿으시고,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