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화상회의 통해 비상체계 구축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2. 25(화) 18:18
[스쿨iTV]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내달 신학기부터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관내 단설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26교를 대상으로 필요 시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는 교사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고 긴급을 요하는 회의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해 도입됐고, 별도 예산 없이 도교육청 화상회의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재정 적극 집행, 각종 재난·재해, 긴급 업무전달,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 등에 활용된다.
이승진 교육장은 “도교육청의 3월 집합식 회의·연수 없는 달 운영에 따라 화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회의 방법을 개선하고, 교사를 아이들 곁으로 보내 학생 중심 예천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상회의는 교사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고 긴급을 요하는 회의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해 도입됐고, 별도 예산 없이 도교육청 화상회의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재정 적극 집행, 각종 재난·재해, 긴급 업무전달,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 등에 활용된다.
이승진 교육장은 “도교육청의 3월 집합식 회의·연수 없는 달 운영에 따라 화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회의 방법을 개선하고, 교사를 아이들 곁으로 보내 학생 중심 예천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