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돌봄교실 운영 사립 81개 유치원 3400개 마스크 지원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2. 29(토) 14:33

[스쿨iTV]울산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돌봄교실을 운영 중인 사립유치원에 주말을 이용해 긴급 마스크 지원에 나섰다.
돌봄 운영 중인 사립유치원 81개월 662명의 유아가 당장 3월 2일부터 사용할 5일 분량 약 3,400개의 마스크를 우선 지원했다. 현재, 긴급 돌봄 참여 희망 유아 수는 유치원당 적게는 1명에서 많게는 31명에 이른다.
앞서, 코로나 확산에 따른 마스크 등 방역물품 비축현황을 조사한 결과, 공립유치원보다 사립유치원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으로 기관별 마스크 등 방역물품 보유현황 차이가 컸다. 이에, 마스크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의 물량을 돌려, 사립유치원의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부족분을 우선 지원했다.
또한, 울산교육청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개학 연기에 따른 유치원과 특수학교 긴급돌봄 운영 관련해 일일 자체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할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개학 전 감염 예방 물품 확보, 방역 활동, 외부인 관리, 의심 환자 관리 등을 지도 점검한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개학 연장 및 다중이용시설 자제 조치에 따른 학습 공백 해결을 위해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정에서도 자율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학습도 안내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초, 중, 고등학생은 EBS 온라인 교실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과 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운영하는 초, 중학생 대상의 울산e학습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돌봄 운영 중인 사립유치원 81개월 662명의 유아가 당장 3월 2일부터 사용할 5일 분량 약 3,400개의 마스크를 우선 지원했다. 현재, 긴급 돌봄 참여 희망 유아 수는 유치원당 적게는 1명에서 많게는 31명에 이른다.
앞서, 코로나 확산에 따른 마스크 등 방역물품 비축현황을 조사한 결과, 공립유치원보다 사립유치원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으로 기관별 마스크 등 방역물품 보유현황 차이가 컸다. 이에, 마스크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의 물량을 돌려, 사립유치원의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부족분을 우선 지원했다.
또한, 울산교육청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개학 연기에 따른 유치원과 특수학교 긴급돌봄 운영 관련해 일일 자체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할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개학 전 감염 예방 물품 확보, 방역 활동, 외부인 관리, 의심 환자 관리 등을 지도 점검한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개학 연장 및 다중이용시설 자제 조치에 따른 학습 공백 해결을 위해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정에서도 자율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학습도 안내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초, 중, 고등학생은 EBS 온라인 교실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과 17개 시도교육청 공동 운영하는 초, 중학생 대상의 울산e학습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