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학교 휴업에 따른 사각지대 학생 긴급 지원
김종옥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04(수) 20:45
마스크 배부, 돌봄 및 결식지원, 학습용 정보화기기 대여 등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휴업기간 중 사각지대에 놓이는 학생이 없도록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 휴업기간 중 교육취약계층 학생 상황 파악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습공백이나 돌봄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각급 학교 담임교사, 복지담당선생님이 학생들의 건강상태, 외출정도 및 마스크 착용, 돌봄, 결식 여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저소득층 학생의 건강한 생활지원을 위해 우편 등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을 안내한다.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기관의 이용 중단, 보호자 확진 및 격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은 학교의 돌봄교실을 이용토록 하거나 대구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과 연계해 지원한다.
휴업 연장으로 결식 위험이 있는 학생은 지원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기관의 도시락 배달여부 및 주민센터를 통한 급식지원 여부를 확인한다.
추가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발견될 경우 주민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지원 대상이 아니더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은 학교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맞춤형 지원비로 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휴업 중 온라인 가정학습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는데, 가정 내 컴퓨터가 없어 학습이 어려운 학생은 학교에서 보유한 스마트패드, 크롬북 등 휴대용 정보화기기를 대여하고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와이파이 기기도 함께 지원한다.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보화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잘 극복하기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개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각급 학교 담임교사, 복지담당선생님이 학생들의 건강상태, 외출정도 및 마스크 착용, 돌봄, 결식 여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저소득층 학생의 건강한 생활지원을 위해 우편 등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을 안내한다.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기관의 이용 중단, 보호자 확진 및 격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은 학교의 돌봄교실을 이용토록 하거나 대구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과 연계해 지원한다.
휴업 연장으로 결식 위험이 있는 학생은 지원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기관의 도시락 배달여부 및 주민센터를 통한 급식지원 여부를 확인한다.
추가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발견될 경우 주민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지원 대상이 아니더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학생은 학교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맞춤형 지원비로 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휴업 중 온라인 가정학습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는데, 가정 내 컴퓨터가 없어 학습이 어려운 학생은 학교에서 보유한 스마트패드, 크롬북 등 휴대용 정보화기기를 대여하고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와이파이 기기도 함께 지원한다.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보화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잘 극복하기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개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