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초등 긴급돌봄 운영현장 점검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05(목) 15:47

▲모동초등학교 긴급돌봄 운영 현황 점검 모습
무상 급·간식 제공 첫날 모동초 방문 돌봄운영 전반 점검 및 격려
[스쿨iTV]부산지역 초등학교 긴급 돌봄 학생들에게 무상 급·간식이 실시된 첫날인 5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부산 사상구 모동초등학교를 방문, 초등 긴급 돌봄 운영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이 학교를 방문해 돌봄 참여학생수와 돌봄교실의 안전, 제공되는 급·간식, 돌봄 전담인력 등 긴급 돌봄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이어 돌봄 참여학생과 돌봄 전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학교 돌봄교실에는 전체 학생 121명 가운데 12명이 참여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무상 급․간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님의 걱정과 부담을 크게 덜어드릴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의 돌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초등학교에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 학교시설과 돌봄교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해 두고 있다.
또,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침 일찍 도시락을 싸서 학교로 보내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5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초등학교 긴급 돌봄 학생들에게 무상 급식과 간식을 제공한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이 학교를 방문해 돌봄 참여학생수와 돌봄교실의 안전, 제공되는 급·간식, 돌봄 전담인력 등 긴급 돌봄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이어 돌봄 참여학생과 돌봄 전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학교 돌봄교실에는 전체 학생 121명 가운데 12명이 참여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무상 급․간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님의 걱정과 부담을 크게 덜어드릴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의 돌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초등학교에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 학교시설과 돌봄교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해 두고 있다.
또,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아침 일찍 도시락을 싸서 학교로 보내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5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초등학교 긴급 돌봄 학생들에게 무상 급식과 간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