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부산교육청, 유·초 긴급돌봄 마스크 4만3천여장 지원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11(수) 14:48
가가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긴급돌봄을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 및 돌봄 전담인력 모두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전국적으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감안해 현재 학교현장에서 활동중인 긴급돌봄 참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학생 및 돌봄 전담인력에게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학생용 3만8,744장, 성인용 4,580장 등 모두 4만3,324장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 긴급돌봄 학교의 시설과 돌봄교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에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 및 돌봄 전담인력에게 마스크를 지원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긴급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