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생애 첫 교복 지원
이은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13(금) 13:57
중학교 신입생 20,983명 약 63억 원 지원
[스쿨iTV]충남교육청은 올해 도내 중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생애 첫 교복을 지원한다.
생애 첫 교복 지원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초·중·고 무상교육, 무상급식과 더불어 충남교육청 3대 무상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교육복지 정책이다.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18,983명에게 약 57억 원을 지원했고, 2020학년도 20,983명에게 약 63억 원을 지원한다. 2년간 약 120억 원의 전체 예산을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 지대를 줄이기 위해, 학기 중에 타 시도 및 외국에서 전입하는 신입생에게도 지원하고 있다.
생애 첫 교복 지원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초·중·고 무상교육, 무상급식과 더불어 충남교육청 3대 무상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교육복지 정책이다.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18,983명에게 약 57억 원을 지원했고, 2020학년도 20,983명에게 약 63억 원을 지원한다. 2년간 약 120억 원의 전체 예산을 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 지대를 줄이기 위해, 학기 중에 타 시도 및 외국에서 전입하는 신입생에게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