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위'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18(수) 10:34

전국 304개 기관 중 1위 대통령 표창 받아
[스쿨iTV 윤현한 기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실시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 결과, 부산시교육청은 민원행정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전체 3개 분야에 걸쳐 매우 우수한 총점 96.57점(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로써 부산시교육청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4개 기관 중에서 1위(최고점)를 차지했다.
이 같은 부산시교육청의 성과는 매월 기관장이 민원처리 현황을 파악하고, 전 직원이 다양한 민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신속・정확하게 민원서비스를 처리하는 등 민원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직장인 등 민원인을 위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콜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와 같은 민원이 올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월 지난해 자주 발생한 민원을 사전에 각 부서에 안내하는 ‘민원미리미리알림제’를 운영해 왔다.
또 ‘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고충민원처리제’를 통해 시민감사관이 한번 더 민원사항을 점검해 공정한 민원처리를 해오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보다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지원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고객지원실 주 출입구를 접근성이 좋은 쪽으로 이전하고 작은도서관과 통합하여 북카페, 민원상담실, 건강・휴식코너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민원행정을 신속・공정・친절하게 처리하고, 민원인 입장에서 불편함을 개선해 고객이 행복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종합평가 결과, 부산시교육청은 민원행정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전체 3개 분야에 걸쳐 매우 우수한 총점 96.57점(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로써 부산시교육청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4개 기관 중에서 1위(최고점)를 차지했다.
이 같은 부산시교육청의 성과는 매월 기관장이 민원처리 현황을 파악하고, 전 직원이 다양한 민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신속・정확하게 민원서비스를 처리하는 등 민원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직장인 등 민원인을 위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콜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와 같은 민원이 올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월 지난해 자주 발생한 민원을 사전에 각 부서에 안내하는 ‘민원미리미리알림제’를 운영해 왔다.
또 ‘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고충민원처리제’를 통해 시민감사관이 한번 더 민원사항을 점검해 공정한 민원처리를 해오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보다 편안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지원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고객지원실 주 출입구를 접근성이 좋은 쪽으로 이전하고 작은도서관과 통합하여 북카페, 민원상담실, 건강・휴식코너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민원행정을 신속・공정・친절하게 처리하고, 민원인 입장에서 불편함을 개선해 고객이 행복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