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장보고글로벌재단, 전남교육청에 마스크 7000매 기부
차하은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18(수) 18:44
가가
▲장석웅 교육감(왼쪽)과 김갑수 장보고경영아카데미회장(오른쪽)
장석웅 교육감, 아이들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큰 힘
[스쿨iTV 차하은 기자] 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과 중국 상해한국인회(회장 박상윤)가 전남교육청에 마스크 7,000매를 기부했다.

장보고글로벌재단 내 장보고경영아카데미 김갑수 회장과 상해한국인회 박상윤 회장은 18일(수) 오후 전남교육청을 방문, 장석웅 교육감에게 전남 아이들의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써달라며 마스크 7,000매를 전달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전달받은 마스크를 비축해 오는 4월 새 학기가 개학하면 학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마스크를 기증해주시니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장보고글로벌재단과 상해한국인회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과 장보고글로벌재단 관계자들.

장보고글로벌재단(아카데미)는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21세기 세계경제를 주도할 글로벌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제정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북 익산 출신인 박상윤 중국 상해한국인회 회장은 1996년도 중국 휴비스 상해지사장과 사천휴비스화섬유한공사 총경리를 맡은 뒤 2008년 상해상윤무역유한회사를 창업했으며, 2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