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개 공유캠퍼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운영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19(목) 08:50

◇지자체 대학 기업체 등 다양한 주체가 고교학점제 협력 주체로 참여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각 교육지원청에 각 8억 원(특별교부금)을 지원해 고교교육의 미래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부터 ‘다니는 학교는 달라도 배움의 기회는 공평하게’라는 비전 아래 지역 내 고등학교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공유캠퍼스를 3개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 공모절차를 통해 공유캠퍼스를 8개 이상 추가 지정해 2021학년도부터는 교육지원청별로 최소 1개 이상(총 11개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공유캠퍼스의 취지와 이번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계획’의 목적이 유사하다는 판단 아래 서울에서 선도지구로 선정된 2개의 교육지원청을 적극 지원해 운영함으로써, 대도시형 고교학점제 운영 우수 모델을 제시하고 고교학점제 운영 기반 도입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마주보기’(마음모아, 주고받아, 보람가득, 기대만발)라는 사업명으로 선도지구를 운영한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미래교육 플랫폼-동작관악 공유캠퍼스’라는 사업명으로 선도지구를 운영한다.
또한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지속적인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준비를 위해 추진해 온 단위학교 내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연합형, 거점형), 교원 CDA(Curriculum Design Advisor) 역량 강화 연수, 선택과목 교원 지도역량 강화 연수 등과 선도지구 사업의 유기적 추진을 통해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차근차근 준비해 갈 계획이라고 했다.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각 교육지원청에 각 8억 원(특별교부금)을 지원해 고교교육의 미래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부터 ‘다니는 학교는 달라도 배움의 기회는 공평하게’라는 비전 아래 지역 내 고등학교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공유캠퍼스를 3개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 공모절차를 통해 공유캠퍼스를 8개 이상 추가 지정해 2021학년도부터는 교육지원청별로 최소 1개 이상(총 11개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공유캠퍼스의 취지와 이번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계획’의 목적이 유사하다는 판단 아래 서울에서 선도지구로 선정된 2개의 교육지원청을 적극 지원해 운영함으로써, 대도시형 고교학점제 운영 우수 모델을 제시하고 고교학점제 운영 기반 도입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마주보기’(마음모아, 주고받아, 보람가득, 기대만발)라는 사업명으로 선도지구를 운영한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미래교육 플랫폼-동작관악 공유캠퍼스’라는 사업명으로 선도지구를 운영한다.
또한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지속적인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준비를 위해 추진해 온 단위학교 내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연합형, 거점형), 교원 CDA(Curriculum Design Advisor) 역량 강화 연수, 선택과목 교원 지도역량 강화 연수 등과 선도지구 사업의 유기적 추진을 통해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차근차근 준비해 갈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