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격려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20(금) 20:03

[스쿨iTV 박효찬 기자]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지난 18일 문경읍에 위치한 코로나-19 대구·경북 제3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문경특산물인 오미자엑기스와 문경사과를 전달했다.
이 날 방문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은 경북 문경에 위치한 연수원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음압병상 부족이 지속되면서 병실 부족으로 자택격리 및 입원대기 중인 경증, 무증상 코로나 19 환자를 위한 병원 밖 격리시설로 99실을 환자들에게 제공해 생활치료센터로 지난 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문경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모금해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오미자엑기스와 사과를 구입해 생활치료센터에 전달했다.
김덕희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의 현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입소하신 환자분들도 공기 좋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문경에서 빨리 완치되시기를 바라며 문경교육지원청에서도 이 고비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방문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은 경북 문경에 위치한 연수원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음압병상 부족이 지속되면서 병실 부족으로 자택격리 및 입원대기 중인 경증, 무증상 코로나 19 환자를 위한 병원 밖 격리시설로 99실을 환자들에게 제공해 생활치료센터로 지난 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문경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모금해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오미자엑기스와 사과를 구입해 생활치료센터에 전달했다.
김덕희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의 현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입소하신 환자분들도 공기 좋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문경에서 빨리 완치되시기를 바라며 문경교육지원청에서도 이 고비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