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n번방' 가담 교직원 적발 시 직위해제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3. 29(일) 13:00

2020 성평등 기본계획 발표
[스쿨iTV 장준덕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9일 “서울시교육청 교직원 중 ‘n번방’가해자가 적발될 경우 즉시 직위해제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n번방’ 사건 등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착취 범죄가 다수 발생하면서 교육공동체는 물론 시민사회에서 교육계의 실질적인 대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서울시경찰청과 협력시스템을 가동해 ‘n번방’ 사건 관련 피해학생을 위한 상담 및 심리치료지원과 가해학생 대상 상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통합적 지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월) 성차별·성폭력이 없는 서울교육 실현을 위해 ‘2020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이하 성평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교직원용 및 학생용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을 시작으로 실효성 있는 성평등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26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의원발의로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의 성인권을 온전히 보호할 수 있도록 성평등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며,
△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해 학교(기관)의 조직문화 개선 △ 평등과 존중에 기반한 성교육 및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한 성폭력 예방교육 내실있게 추진 △ 스쿨미투 피해자 보호 철저 및 발생 학교공동체의 회복교육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두가 성별에 따른 편견과 차별, 착취,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평등 서울교육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n번방’ 사건 등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착취 범죄가 다수 발생하면서 교육공동체는 물론 시민사회에서 교육계의 실질적인 대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서울시경찰청과 협력시스템을 가동해 ‘n번방’ 사건 관련 피해학생을 위한 상담 및 심리치료지원과 가해학생 대상 상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통합적 지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월) 성차별·성폭력이 없는 서울교육 실현을 위해 ‘2020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이하 성평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교직원용 및 학생용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을 시작으로 실효성 있는 성평등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26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의원발의로 「서울시교육청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의 성인권을 온전히 보호할 수 있도록 성평등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며,
△ 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해 학교(기관)의 조직문화 개선 △ 평등과 존중에 기반한 성교육 및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한 성폭력 예방교육 내실있게 추진 △ 스쿨미투 피해자 보호 철저 및 발생 학교공동체의 회복교육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두가 성별에 따른 편견과 차별, 착취,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평등 서울교육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