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당리당략 떠나 '대한민국 교육' 고민해 달라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01(수) 18:01

◇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 학교자치 구현 등 핵심공약 제안
[스쿨iTV 장현덕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1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교육공약 과제’를 발표하고, 각 정당 및 전국 253개 지역구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에게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교총은 미래사회 변화와 교육 현실을 바탕으로 현장 교원들의 요구를 수렴해 교총의 교육비전 및 핵심 추진정책을 성안, 제안했다.
하윤수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는 당리당략을 떠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면서 “초당적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육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입법화하는데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교육공약 과제’에 △교육지배구조(거버넌스) △유‧초‧중등교육 △고등교육 △교육복지 등 4대 영역, 16개 교육공약 및 세부 실현과제를 담았다.
또한 “교총의 총선 공약과제의 핵심은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학교를 살리는 학교 자치를 구현하자는 것”이라며 “학생 학력 신장 실현과 수업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희망사다리 복원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하윤수 회장은 “선거로 학교현장이 정치장화 되면서 교육의 본질이 외면되고, 정책 평가도 없이 시행되는 설익은 교육실험으로 학교현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총선에 임하는 정당과 후보자들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을 둔 정책을 입안해 교육 근본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회장은 “교총이 제안한 교육 공약 과제들이 반드시 실현돼 지역 발전과 나아가 국가 발전을 이끌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쿨iTV 장현덕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1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교육공약 과제’를 발표하고, 각 정당 및 전국 253개 지역구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에게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교총은 미래사회 변화와 교육 현실을 바탕으로 현장 교원들의 요구를 수렴해 교총의 교육비전 및 핵심 추진정책을 성안, 제안했다.
하윤수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는 당리당략을 떠나 대한민국 교육을 살리는 길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면서 “초당적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육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입법화하는데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교육공약 과제’에 △교육지배구조(거버넌스) △유‧초‧중등교육 △고등교육 △교육복지 등 4대 영역, 16개 교육공약 및 세부 실현과제를 담았다.
또한 “교총의 총선 공약과제의 핵심은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학교를 살리는 학교 자치를 구현하자는 것”이라며 “학생 학력 신장 실현과 수업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희망사다리 복원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하윤수 회장은 “선거로 학교현장이 정치장화 되면서 교육의 본질이 외면되고, 정책 평가도 없이 시행되는 설익은 교육실험으로 학교현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총선에 임하는 정당과 후보자들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을 둔 정책을 입안해 교육 근본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회장은 “교총이 제안한 교육 공약 과제들이 반드시 실현돼 지역 발전과 나아가 국가 발전을 이끌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