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초, 최팔균 재경동창회장 코로나19 대응 물품 전달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01(수) 20:06

[스쿨iTV 박효찬 기자] 진보초등학교(교장 김영선)에 제64회 졸업생 최팔균 총동창회 재경 회장이 지난달30일 모교에 후배들이 사용할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200여 만원 상당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물품을 기증했다. .
최 회장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고향인 청송 진보초등학교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했으며 마음은 항상 고향 진보에 있다”고 말했다.
김영선 교장은 “요즘 특히 구하기 힘든 마스크를 이렇게 많이 보내 주니 우리 학생들 안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물품을 기증해 주신 제64회 졸업생 최팔균 회장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고향인 청송 진보초등학교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했으며 마음은 항상 고향 진보에 있다”고 말했다.
김영선 교장은 “요즘 특히 구하기 힘든 마스크를 이렇게 많이 보내 주니 우리 학생들 안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물품을 기증해 주신 제64회 졸업생 최팔균 회장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