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스마트 기기와 인터넷 통신비 지원
이은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03(금) 09:41
스마트패드 대여 6,257개, 인터넷통신 지원 1,001명
[스쿨iTV 이은희 기자] 충북교육청이 오는 9일(목) 온라인 등교(개학)에 맞춰 원격 수업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와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컴퓨터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있지 않는 6,257명 중 4,125명(초 3246명, 중 428명, 고 258명 특수 193명)은 학교가 보유한 물량으로 대여가 가능하며,
교육청에서는 학교 지원이 어려운 2,132명(초 1,278명, 중 531명, 고 287명, 특수학교 36명)에게 학년별 개학 일정에 따라 개학 전에 각 가정에 대여할 예정이다.
2019년 12월말 도내 학교 스마트기기 보유물량은 10,328대이며, 2020년 4월 기준 도교육청 300대, 교육부지원 2,310대, 민간기증 1,025대, 총 3,635대를 추가 확보한 상황이다.
이에 4월 7일(화)까지 중, 고, 특수학교 학생들 중 스마트기기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도교육청 및 교육부 지원 물량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 잔여물량 및 민간 기증물량 도착 일정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들 중 스마트기기가 부족한 학생들은 4월 13일(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별 원격교육 환경구축 현황 전수조사 결과 충북 전체 학생 169,745명 중 가정에서 인터넷 설치가 안 된 학생 1,001명에 대해서도 인터넷 통신비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 학생들에게 개학하는 월까지 이동식 WiFi 단말기를 임대해 주거나 개별 인터넷 가입(인터넷통신비, 유해정보차단 서비스이용료, 모뎀임대료, 공유기, 설치비)을 지원할 계획이다.
컴퓨터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있지 않는 6,257명 중 4,125명(초 3246명, 중 428명, 고 258명 특수 193명)은 학교가 보유한 물량으로 대여가 가능하며,
교육청에서는 학교 지원이 어려운 2,132명(초 1,278명, 중 531명, 고 287명, 특수학교 36명)에게 학년별 개학 일정에 따라 개학 전에 각 가정에 대여할 예정이다.
2019년 12월말 도내 학교 스마트기기 보유물량은 10,328대이며, 2020년 4월 기준 도교육청 300대, 교육부지원 2,310대, 민간기증 1,025대, 총 3,635대를 추가 확보한 상황이다.
이에 4월 7일(화)까지 중, 고, 특수학교 학생들 중 스마트기기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도교육청 및 교육부 지원 물량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 잔여물량 및 민간 기증물량 도착 일정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들 중 스마트기기가 부족한 학생들은 4월 13일(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별 원격교육 환경구축 현황 전수조사 결과 충북 전체 학생 169,745명 중 가정에서 인터넷 설치가 안 된 학생 1,001명에 대해서도 인터넷 통신비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 학생들에게 개학하는 월까지 이동식 WiFi 단말기를 임대해 주거나 개별 인터넷 가입(인터넷통신비, 유해정보차단 서비스이용료, 모뎀임대료, 공유기, 설치비)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