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학교밖 청소년 학력인정사업 확대
차하은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08(수) 09:47

▲전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 협의회 사진
◇거점센터 5곳으로 확대, 학교밖 청소년 사회적응 ·학습 지원
[스쿨iTV 차하은 기자] 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미취학·학업중단 학생들의 사회적응력 배양 및 학습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밖 청소년 학력인정사업’을 올해 더 확대해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학교밖 청소년 학력인정사업 거점센터를 2019년 4지역에서 올해 5지역(광양시·영광군·곡성군·화순군·보성군)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지난 7일(화)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위탁해 미취학․학업중단학생들이 의무교육단계인 초・중학교 학력취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업 복귀를 유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7일 영광군 글로리메이커아카데미에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학력인정사업)을 운영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과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공통운영지침의 변경 사항, 예산운영지침 등의 안내를 중심으로 경과보고, 진행사항 점검, 컨설팅,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이 사업이야말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문상담사들에게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스쿨iTV 차하은 기자] 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미취학·학업중단 학생들의 사회적응력 배양 및 학습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밖 청소년 학력인정사업’을 올해 더 확대해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학교밖 청소년 학력인정사업 거점센터를 2019년 4지역에서 올해 5지역(광양시·영광군·곡성군·화순군·보성군)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지난 7일(화)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위탁해 미취학․학업중단학생들이 의무교육단계인 초・중학교 학력취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업 복귀를 유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7일 영광군 글로리메이커아카데미에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학력인정사업)을 운영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과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공통운영지침의 변경 사항, 예산운영지침 등의 안내를 중심으로 경과보고, 진행사항 점검, 컨설팅,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이 사업이야말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문상담사들에게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