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학원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10(금) 03:12

[스쿨iTV 권광혁 기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개학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학원 등 5,604개소에 감염예방물품인 체온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시행에 따라 미 휴원 학원 합동지도점검 결과 학원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예비비 6억7248만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학원에서 특히 요구가 많았던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꼭 필요한 방역물품이다.
체온계 구입과 배부는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물품 수급상황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며 배부 시기와 장소 등 세부내용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차로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1억3857만 원, 2차로 대여용 방역소독기 42대와 특별재난지역(경산·청도·봉화) 감염예방물품 등 6943만 원을 투입한 바 있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선제적 조치를 할 계획이며 학교 안팎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한 사설학원 현황은 5604개 학원 중 3229개가 동참해 휴원 현황이 58%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시행에 따라 미 휴원 학원 합동지도점검 결과 학원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예비비 6억7248만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학원에서 특히 요구가 많았던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꼭 필요한 방역물품이다.
체온계 구입과 배부는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물품 수급상황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며 배부 시기와 장소 등 세부내용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차로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1억3857만 원, 2차로 대여용 방역소독기 42대와 특별재난지역(경산·청도·봉화) 감염예방물품 등 6943만 원을 투입한 바 있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선제적 조치를 할 계획이며 학교 안팎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한 사설학원 현황은 5604개 학원 중 3229개가 동참해 휴원 현황이 58%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