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버퍼링 없는 완벽한 온라인 개학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16(목) 18:50

[스쿨iTV 박효찬 기자] 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16일(목) 단계별 2차 온라인 개학과 함께 관내 학교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지난 9일 중3, 고3 온라인 개학에서 드러난 시스템과 운영상의 미비점이 보완된 보다 안정된 원격수업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홍보, 확산하는데 취지를 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Blizz라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플랫폼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안착된 진성중학교를 발굴했다.
진성중학교에서는 조작이 까다로운 Zoom의 기능이 보완된 Blizz를 플랫폼으로 전 교사가 실시간 쌍방향수업을 하고 있다.
Blizz는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EBS, 맛쿨멋쿨, 디지털 교과서 등 교사가 원하는 콘텐츠를 컴퓨터 화면에 띄워 학생들과 공유하며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보조기구를 활용한 첨삭지도 및 댓글 창을 이용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특히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끊김이나 버퍼링이 없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온라인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과제, 콘텐츠 중심의 원격수업을 벗어나 모든 학교들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플랫폼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수업을 안착시켜 수업공백, 학습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중3, 고3 온라인 개학에서 드러난 시스템과 운영상의 미비점이 보완된 보다 안정된 원격수업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홍보, 확산하는데 취지를 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Blizz라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플랫폼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안착된 진성중학교를 발굴했다.
진성중학교에서는 조작이 까다로운 Zoom의 기능이 보완된 Blizz를 플랫폼으로 전 교사가 실시간 쌍방향수업을 하고 있다.
Blizz는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EBS, 맛쿨멋쿨, 디지털 교과서 등 교사가 원하는 콘텐츠를 컴퓨터 화면에 띄워 학생들과 공유하며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보조기구를 활용한 첨삭지도 및 댓글 창을 이용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특히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끊김이나 버퍼링이 없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온라인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과제, 콘텐츠 중심의 원격수업을 벗어나 모든 학교들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플랫폼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수업을 안착시켜 수업공백, 학습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