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 나서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22(수) 21:32

[스쿨iTV 박효찬 기자] 봉화교육지원청은 22일 개학을 대비한 코로나19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봉화 관내 초·중·고등학교장과 보건교사,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로 이루어져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지난 17일 실시한 경북교육청 주관 코로나19등 감염병 예방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총 3가지의 가상의 상황을 두고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모의 도상훈련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훈련 내용으로는 교내 유증상자 발생시, 의심환자 발생시, 확진자 발생시로 나눠 실시했고 그에 따른 학교, 교육지원청, 보건소의 역할을 정해 실제 상황 발생시 혼선이 없도록 매뉴얼을 확실히 했다.
기세원 교육지원과 과장은 “개학 후 발생 할 수 있는 교내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확실하게 숙지할 것”을 강조했고, “등교 개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개학 이후 교내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 그에 맞는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봉화 관내 초·중·고등학교장과 보건교사,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로 이루어져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지난 17일 실시한 경북교육청 주관 코로나19등 감염병 예방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총 3가지의 가상의 상황을 두고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모의 도상훈련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훈련 내용으로는 교내 유증상자 발생시, 의심환자 발생시, 확진자 발생시로 나눠 실시했고 그에 따른 학교, 교육지원청, 보건소의 역할을 정해 실제 상황 발생시 혼선이 없도록 매뉴얼을 확실히 했다.
기세원 교육지원과 과장은 “개학 후 발생 할 수 있는 교내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확실하게 숙지할 것”을 강조했고, “등교 개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개학 이후 교내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 그에 맞는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