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안나푸르나 실종교사 추정 시신 2구 수습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4. 26(일) 16:46

[스쿨iTV 장현덕 기자] 충남교육청은 한국시간 14시 45분 경(네팔 시간 11:30)에 현지 군인과 경찰이 시신 2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발견 지점은 사고지점과 계곡 중간 부근)
이번에 발견된 시신은 남교사 한 분과 여교사 한 분으로 발견된 시신 2구에서 나온 여권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구체적인 신원은 가족의 간곡한 요청으로 밝히기 곤란하다고 밝히며, 현재(한국시간 16시 경) 데우랄리 롯지에 시신을 보관하고 있으며, 수송할 헬기를 기다리고 있다.
현지 경찰과 군인 그리고 주민 등이 발견 지점을 중심으로 추가 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은 남교사 한 분과 여교사 한 분으로 발견된 시신 2구에서 나온 여권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구체적인 신원은 가족의 간곡한 요청으로 밝히기 곤란하다고 밝히며, 현재(한국시간 16시 경) 데우랄리 롯지에 시신을 보관하고 있으며, 수송할 헬기를 기다리고 있다.
현지 경찰과 군인 그리고 주민 등이 발견 지점을 중심으로 추가 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