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원격·등교수업 병행...학사운영 학교자율 결정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18(월) 16:55

◇방역 및 대응력 강화...방역지원인력 약 7,000명, 긴급지원단 활동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교육부의 유·초·중·고·특수학교의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방안 및 학교 방역 조치 사항 발표에 따라 서울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교육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발표에 따른 서울시교육청의 세부적 추진 사항을 포함한 것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여러 교원단체 및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렴했고, 방역은 촘촘히 지원하되 학교의 자율성은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세부 지침을 마련했다.
특히 학사 운영은 단위학교 사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클럽발 집단감염사태 추이 및 지역감염 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증가할 경우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 등을 참고해 추가적인 후속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원격수업의 원활한 운영과 등교수업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교직원들의 노력과 헌신, 오랜 기간동안 아이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학습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학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을 위해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중심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교육부의 유·초·중·고·특수학교의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방안 및 학교 방역 조치 사항 발표에 따라 서울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교육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발표에 따른 서울시교육청의 세부적 추진 사항을 포함한 것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여러 교원단체 및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렴했고, 방역은 촘촘히 지원하되 학교의 자율성은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세부 지침을 마련했다.
특히 학사 운영은 단위학교 사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클럽발 집단감염사태 추이 및 지역감염 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증가할 경우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 등을 참고해 추가적인 후속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원격수업의 원활한 운영과 등교수업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교직원들의 노력과 헌신, 오랜 기간동안 아이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학습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학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을 위해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중심이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