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에 만전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18(월) 21:05

[스쿨iTV 박효찬 기자]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이달 18일(월) 청송읍 모퉁이 카페에서‘2020 청송든든지킴이(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송든든지킴이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해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지원 활동,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일반학생 대상 장애학생 인권교육 등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이경옥 단장과 9명의 위원들이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지원 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더봄학생(장애학생 관심대상 학생)지원 방안 및 정기 현장지원 일정 등에 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
이경옥 특수교육 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들이 인권침해에 노출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 즉각적 대처도 중요하지만 인권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인권교육과 우리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관련 유관기관 담당자들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힘써야 한다며 인권지원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청송든든지킴이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해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지원 활동,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일반학생 대상 장애학생 인권교육 등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이경옥 단장과 9명의 위원들이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지원 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더봄학생(장애학생 관심대상 학생)지원 방안 및 정기 현장지원 일정 등에 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
이경옥 특수교육 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들이 인권침해에 노출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 즉각적 대처도 중요하지만 인권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인권교육과 우리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관련 유관기관 담당자들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힘써야 한다며 인권지원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