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경북학습클리닉센터 동아리 활동 개시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18(월) 21:10

[스쿨iTV 임시현 기자] 경북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권덕칠) 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이달 18일(월) 오후2시 학습 자료실서 센터담당자, 3년 이상 근무한 학습코칭단 12명으로 구성된 경북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 ‘너(존중)·나(자존감)·우리(나눔)’ 동아리 첫 활동을 시작했다.
‘너·나·우리’ 학습 코칭단 동아리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연구·개발하고 나눔 활동을 통해 학습코칭단의 학습코칭 능력을 높이고, 센터를 운영하는 담당자들과 현장의 학습코칭단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운영됐다. 오늘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월 4째 주에 모임을 가지게 되며 10월까지 월 1회 운영이 된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2020년도에 새롭게 위촉된 신규코칭단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 동아리 구성원들과 멘토-멘티를 결연하고 동아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하는 학습코칭단의 현명한 자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아리 대표 장 학습 코칭단은 “현장 지도사례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동아리 활동 참여로 다양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북북부 학습종합 클리닉 센터장 권오진 교육지원과장은 “학습지원 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성 향상이 매우 중요한데 활발한 동아리 활동으로 학습 코칭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습 코칭단 동아리 활동”을 격려했다.
‘너·나·우리’ 학습 코칭단 동아리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연구·개발하고 나눔 활동을 통해 학습코칭단의 학습코칭 능력을 높이고, 센터를 운영하는 담당자들과 현장의 학습코칭단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운영됐다. 오늘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월 4째 주에 모임을 가지게 되며 10월까지 월 1회 운영이 된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2020년도에 새롭게 위촉된 신규코칭단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 동아리 구성원들과 멘토-멘티를 결연하고 동아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하는 학습코칭단의 현명한 자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아리 대표 장 학습 코칭단은 “현장 지도사례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동아리 활동 참여로 다양하게 고민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북북부 학습종합 클리닉 센터장 권오진 교육지원과장은 “학습지원 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성 향상이 매우 중요한데 활발한 동아리 활동으로 학습 코칭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습 코칭단 동아리 활동”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