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 미래학교 모델 개발 연구' 세미나 개최
장성일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19(화) 10:39

◇교육활동, 구성원, 운영체제, 교육공간 등 4가지 영역 특강 및 토론
[스쿨iTV 장성일 기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교육정책연구소는 5월 20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에서 연구단과 객원연구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 미래학교 모델 개발 연구’의 방향 공유 및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경기도교육청 서용선 장학사와 동아대학교 김달효 교수가 지난 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미래학교 모델을 구체화하고 4가지 영역별 기본방향과 세부내용에 대한 특강을 한 후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을 한다.
4가지 영역은 미래학교 모델의 교육활동 영역과 구성원 영역, 운영체제 영역, 교육공간 영역 등이다.
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2011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해온 ‘부산교육비전 2030’과 2017년 ‘부산교육비전 2030 플러스’, 2019년 ‘부산형 미래교육 비전 및 실행 방안 모색’ 및 ‘부산 미래교육 방향 탐색에 관한 기초 연구’ 등을 토대로 부산 미래학교의 새로운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미선 소장은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학교가 지향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학교 모델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스쿨iTV 장성일 기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교육정책연구소는 5월 20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에서 연구단과 객원연구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 미래학교 모델 개발 연구’의 방향 공유 및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경기도교육청 서용선 장학사와 동아대학교 김달효 교수가 지난 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미래학교 모델을 구체화하고 4가지 영역별 기본방향과 세부내용에 대한 특강을 한 후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을 한다.
4가지 영역은 미래학교 모델의 교육활동 영역과 구성원 영역, 운영체제 영역, 교육공간 영역 등이다.
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2011년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해온 ‘부산교육비전 2030’과 2017년 ‘부산교육비전 2030 플러스’, 2019년 ‘부산형 미래교육 비전 및 실행 방안 모색’ 및 ‘부산 미래교육 방향 탐색에 관한 기초 연구’ 등을 토대로 부산 미래학교의 새로운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미선 소장은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학교가 지향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학교 모델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