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형 학교 공간 혁신사업 박차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27(수) 17:31

[스쿨iTV 임시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21∼22일 이틀간 학교 공간혁신 민간지원 촉진자(퍼실리테이터)를 추가 선발하고, 2020년 영역 단위 공간혁신사업 학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퍼실리테이터)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미래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 사업의 사용자 참여 설계와 시공 등을 촉진·유도·조정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달 말 학교 공간혁신 민간지원 촉진자(퍼실리테이터) 공개모집으로 46명이 지원했으며, 이달 21일 41명이 인터뷰에 참여해 대학교수 3명, 건축사 10명, 공간디자이너 2명 총 15명을 선발했다.
올해 영역 단위 공간혁신사업 공모 심사는 이달 22일 진행해 유 2개원, 초 5개교, 중 4개교, 고 3개교로 총 14개교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학교 영역 단위 공간혁신사업은 변화하는 경북형 미래교육에 맞춘 다양한 학습공간 지원과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아울러 선발된 민간지원 촉진자(퍼실리테이터) 15명은 기존 인력풀에 추가해 희망 학교별 매칭으로 내달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실교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능한 촉진자(퍼실리테이터)의 협업으로 경북형 미래학교의 모델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퍼실리테이터)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미래 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 사업의 사용자 참여 설계와 시공 등을 촉진·유도·조정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달 말 학교 공간혁신 민간지원 촉진자(퍼실리테이터) 공개모집으로 46명이 지원했으며, 이달 21일 41명이 인터뷰에 참여해 대학교수 3명, 건축사 10명, 공간디자이너 2명 총 15명을 선발했다.
올해 영역 단위 공간혁신사업 공모 심사는 이달 22일 진행해 유 2개원, 초 5개교, 중 4개교, 고 3개교로 총 14개교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학교 영역 단위 공간혁신사업은 변화하는 경북형 미래교육에 맞춘 다양한 학습공간 지원과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아울러 선발된 민간지원 촉진자(퍼실리테이터) 15명은 기존 인력풀에 추가해 희망 학교별 매칭으로 내달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실교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능한 촉진자(퍼실리테이터)의 협업으로 경북형 미래학교의 모델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