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27(수) 17:35

[스쿨iTV 박효찬 기자]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강석일)은 이달 26일 영덕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0학년도 1학기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학교 및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해당 학교 교직원의 실제적이고 원활한 통합교육 지원체계 구축과 통합교육 내실화를 이루기 위해 구성된 지원단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 설치된 기구이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축산항초 강의선 교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각 학교 급별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교적응 상담, 개별화 교육계획 작성, 학급경영과 생활지도 및 학생의 문제행동 중재,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특수교육 현장 중심의 컨설팅 등 통합교육지원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강의선 통합교육지원단장은 "영덕 통합교육지원단의 맞춤형 통합교육지원을 통해 통합교육에 대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협업을 통한 통합교육 성과를 제고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학교 및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해당 학교 교직원의 실제적이고 원활한 통합교육 지원체계 구축과 통합교육 내실화를 이루기 위해 구성된 지원단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 설치된 기구이다.
통합교육지원단은 축산항초 강의선 교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각 학교 급별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교적응 상담, 개별화 교육계획 작성, 학급경영과 생활지도 및 학생의 문제행동 중재,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특수교육 현장 중심의 컨설팅 등 통합교육지원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강의선 통합교육지원단장은 "영덕 통합교육지원단의 맞춤형 통합교육지원을 통해 통합교육에 대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협업을 통한 통합교육 성과를 제고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