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 교통사고 예방 옐로카드 배부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27(수) 17:40

[스쿨iTV] 의성교육지원청(이용욱)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역 및 학교 내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되자, 의성 지역 대부분 초등학교들이 등교수업을 시작하는 이달 27일(수)에 맞춰 의성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운전자에게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여 보행 중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되고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용품인 ‘옐로카드’를 제작해 의성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생 1,250여명에게 배부했다.
학생들이 옐로카드를 가방에 부착하고 길을 건너면 빛을 반사해 100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도 운전자가 어린이를 발견할 수 있어 축구 경기의 옐로카드처럼 운전자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스쿨존”이라는 경각심을 고취 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욱 교육장은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도 조심해야 할 일이지만, 무엇보다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학교와 가정에서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지도해 어린이 스스로도 잘 실천해야 하겠지만, 우리 어른들이 좀 더 세심하게 보살피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운전자에게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여 보행 중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되고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용품인 ‘옐로카드’를 제작해 의성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생 1,250여명에게 배부했다.
학생들이 옐로카드를 가방에 부착하고 길을 건너면 빛을 반사해 100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도 운전자가 어린이를 발견할 수 있어 축구 경기의 옐로카드처럼 운전자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스쿨존”이라는 경각심을 고취 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욱 교육장은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도 조심해야 할 일이지만, 무엇보다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학교와 가정에서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지도해 어린이 스스로도 잘 실천해야 하겠지만, 우리 어른들이 좀 더 세심하게 보살피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