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마지막 학년 안전한 등교수업 현장지도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6. 08(월) 19:31

[스쿨iTV 박효찬 기자] 경북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관내 초·중학교 단계별 등교수업 일정에 따라 이달 8일(월)에 마지막 학년(초 5,6학년. 중 1학년)이 등교하는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 19 발생 이후 긴 기다림 끝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청송 관내 모든 유,초,중 학생이 등교수업 하는 이날, 김기한 교육장과 장학사는 담당 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발열 체크, 교실 속 거리두기 실천 지도 등을 지원했다.아울러 청송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이 동참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어린이 보호구역(민식이 법) 교통안전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학교방역과 수업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아이들 안전은 그 무엇 보다 우선돼야 한다는 말과 함께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송 관내 모든 유,초,중 학생이 등교수업 하는 이날, 김기한 교육장과 장학사는 담당 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발열 체크, 교실 속 거리두기 실천 지도 등을 지원했다.아울러 청송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이 동참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어린이 보호구역(민식이 법) 교통안전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학교방역과 수업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아이들 안전은 그 무엇 보다 우선돼야 한다는 말과 함께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