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여유가 넘치는 톡톡 한마당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6. 23(화) 14:23

[스쿨iTV 박효찬 기자] 경북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이달 22일(월) 초·중학교 업무 담당자 20여 명과 함께 2020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 찾기 진로캠프를 앞두고 사전 협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웅크렸던 학교와 학생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자는 취지로 기존의 회의 방식을 탈피해 읍내 카페를 빌어 자유롭고 편한 열린 공간에서 초등학교 6학년『꿈Job끼 & 어깨동무 캠프』, 중학교 1학년 『진로·직업 캠프, 꿈길 따라』 성공적인 진로캠프를 위해 참석자 모두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교로 찾아오는 꿈 찾기 진로캠프 행사가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방역을 철저히 하고 거리 유지를 위해 소인 수 학급으로 분반 및 넓은 교실 사용, 급식 대신 도시락, 버스 대신 가까운 곳 걸어서 가기, 성차별이 없는 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 교사는 “카페가 주는 자유와 여유로움으로 더 허심탄회한 의견제시를 할 수 있었고, 더 긍정적이고 따뜻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웅크렸던 학교와 학생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자는 취지로 기존의 회의 방식을 탈피해 읍내 카페를 빌어 자유롭고 편한 열린 공간에서 초등학교 6학년『꿈Job끼 & 어깨동무 캠프』, 중학교 1학년 『진로·직업 캠프, 꿈길 따라』 성공적인 진로캠프를 위해 참석자 모두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교로 찾아오는 꿈 찾기 진로캠프 행사가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방역을 철저히 하고 거리 유지를 위해 소인 수 학급으로 분반 및 넓은 교실 사용, 급식 대신 도시락, 버스 대신 가까운 곳 걸어서 가기, 성차별이 없는 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한 교사는 “카페가 주는 자유와 여유로움으로 더 허심탄회한 의견제시를 할 수 있었고, 더 긍정적이고 따뜻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