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원격수업 39개교 24일부터 정상화
배병화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6. 23(화) 15:27

자가·자율격리 학생 40명 전원 '음성’ 판정 따른 결정
[스쿨iTV 배병화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광주 33번 확진자 관련 원격수업 대상 39개교에 대해 24일부터 정상적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한다.
광주시교육청은 23일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 및 이동경로가 겹쳐 자가·자율격리 중인 학생 40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유관기관 협의와 전문가의 자문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원격수업 대상 39교는 22~23일 원격수업을 마치고 24일부터 정상 등교수업을 실시하며, 22~23일 이틀 동안 운영하지 않았던 39교의 돌봄 및 방과후학교도 24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광주 33번 확진자와 이동경로가 밀접하게 겹친 고등학생 3명‧중학생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에 들어가 2주 동안 등교가 정지된다. 또 이동경로가 겹친 능동감시자 36명도 자율격리에 들어가 2주 동안 등교가 정지된다.
광주시교육청은 23일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 및 이동경로가 겹쳐 자가·자율격리 중인 학생 40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유관기관 협의와 전문가의 자문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원격수업 대상 39교는 22~23일 원격수업을 마치고 24일부터 정상 등교수업을 실시하며, 22~23일 이틀 동안 운영하지 않았던 39교의 돌봄 및 방과후학교도 24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광주 33번 확진자와 이동경로가 밀접하게 겹친 고등학생 3명‧중학생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에 들어가 2주 동안 등교가 정지된다. 또 이동경로가 겹친 능동감시자 36명도 자율격리에 들어가 2주 동안 등교가 정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