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 경북서부권 교육장 협의회
박효찬 기자 ds9535@hanmail.net입력 : 2020. 07. 08(수) 17:03

[스쿨iTV 박효찬 기자]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이달 7일(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미래 교육 방향을 협의하기 위해 김천, 구미, 고령, 성주, 칠곡, 군위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서부권역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부권역 교육장들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각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러 사례들(기초 학력부진 최소화, 원격수업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확보, 블렌디드 러닝 등)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협의했다.
군위교육지원청 정안석 교육장은 “코로나 19는 서서히 발전하던 원격수업을 전면시행으로 앞당겼다. 원격교육으로 맞춤형 학습과 학생 참여를 극대화해 교육의 질을 제고 할 수 있도록 교육관계자들의 부단한 노력과 고민이 필요하며 교육지원청 간의 협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부권역 교육장들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각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러 사례들(기초 학력부진 최소화, 원격수업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확보, 블렌디드 러닝 등)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협의했다.
군위교육지원청 정안석 교육장은 “코로나 19는 서서히 발전하던 원격수업을 전면시행으로 앞당겼다. 원격교육으로 맞춤형 학습과 학생 참여를 극대화해 교육의 질을 제고 할 수 있도록 교육관계자들의 부단한 노력과 고민이 필요하며 교육지원청 간의 협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