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조성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9. 16(수) 18:57
[스쿨iTV] 서울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민계홍)은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와 함께 관내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과 세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20. 9. 24.(목) 14:00에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체결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화학사고 안전 컨설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에 맞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지원해 학생들 스스로가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실험실) 조성에 대한 주체자로서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수도권서부지역본부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관내 학교 실험실 안심 컨설팅 활동과 안전보호구 사용에 따른 실습 위주의 교육 및 화학사고 대비요령을 적극적으로 자문 지원할 것이다.
이번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수도권서부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으로 전문검사기관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안전 컨설팅으로 학생들이 학교 내 화학물질(유해물질) 누출사고 및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공유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화학물질 전문인력을 활용한 취업지원 및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화학사고 안전 컨설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에 맞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지원해 학생들 스스로가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실험실) 조성에 대한 주체자로서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수도권서부지역본부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관내 학교 실험실 안심 컨설팅 활동과 안전보호구 사용에 따른 실습 위주의 교육 및 화학사고 대비요령을 적극적으로 자문 지원할 것이다.
이번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수도권서부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으로 전문검사기관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안전 컨설팅으로 학생들이 학교 내 화학물질(유해물질) 누출사고 및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공유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화학물질 전문인력을 활용한 취업지원 및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