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유·초등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2.65 대 1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0. 13(화) 12:33

437명 선발, 1156명 지원..1차 시험 11월 7일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4∼8일까지 ‘2021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제1차 응시원서 접수 결과, 437명 선발에 총 1,156명이 지원해 평균 2.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2.21대 1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최근 평균 경쟁률은 2016학년도 1.77:1, 2017학년도 1.72:1, 2018학년도 1.73:1, 2019학년도 1.66:1, 2020학년도 2.21:1이다.
모집분야별 주요 경쟁률은 유치원(일반) 49명 선발에 587명이 지원해 11.98 대 1, 초등(일반) 334명 선발에 472명이 지원해 1.41 대 1, 특수유치원(일반) 4명 선발에 11명이 지원해 2.75 대 1, 특수초등(일반) 20명 선발에 79명이 지원해 3.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사 정규 교원경력자는 26명(5.5%)으로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최근 정규 교원경력자는 2017학년 34명(11.4%), 2018학년 22명(5.5%), 2019학년 24명(6.2%), 2020학년 9.2%(34명)이다.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은 67.2%로 지난해 69.1%에 비해 감소했으며, 분야별로 유치원이 88.4%(520명)로 가장 많았고, 특수학교(초등) 73.2%(60명), 특수학교(유치원) 63.6%(7명), 초등학교 40.0%(190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초등교사 지원자 중 대구교대 출신 비율은 43.8%(208명)로 지난해(55.2%) 보다 감소했다. 최근 대구교대출신 비율(초등교사)은 2017학년도 59.5%(178명), 2018학년도 59.3%(236명), 2019학년도 54.9%(214명), 2020학년 55.2%(202명)이다.
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발표할 계획이며,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9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올해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2.21대 1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최근 평균 경쟁률은 2016학년도 1.77:1, 2017학년도 1.72:1, 2018학년도 1.73:1, 2019학년도 1.66:1, 2020학년도 2.21:1이다.
모집분야별 주요 경쟁률은 유치원(일반) 49명 선발에 587명이 지원해 11.98 대 1, 초등(일반) 334명 선발에 472명이 지원해 1.41 대 1, 특수유치원(일반) 4명 선발에 11명이 지원해 2.75 대 1, 특수초등(일반) 20명 선발에 79명이 지원해 3.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사 정규 교원경력자는 26명(5.5%)으로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최근 정규 교원경력자는 2017학년 34명(11.4%), 2018학년 22명(5.5%), 2019학년 24명(6.2%), 2020학년 9.2%(34명)이다.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은 67.2%로 지난해 69.1%에 비해 감소했으며, 분야별로 유치원이 88.4%(520명)로 가장 많았고, 특수학교(초등) 73.2%(60명), 특수학교(유치원) 63.6%(7명), 초등학교 40.0%(190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초등교사 지원자 중 대구교대 출신 비율은 43.8%(208명)로 지난해(55.2%) 보다 감소했다. 최근 대구교대출신 비율(초등교사)은 2017학년도 59.5%(178명), 2018학년도 59.3%(236명), 2019학년도 54.9%(214명), 2020학년 55.2%(202명)이다.
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발표할 계획이며,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9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