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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장애 학생 인권지원에 나서
권광혁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0. 20(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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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소양자)은 이달 20일(화)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하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육지원청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는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해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교감, 특수교사, 상담교사, 여성청소년계장, 보건교사, 학부모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는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학교 현장지원 상반기 점검 결과를 보고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과 더봄 학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협의회가 개최됐다.

소양자 교육장은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사례가 없는지 정기 현장지원을 통해 수시로 점검하며 통합학급에서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통합학급 교사와 협조해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어우러져 진정한 통합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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