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시도교육감 합동 수능 점검회의 실시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1. 19(목) 09:14

[스쿨iTV]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18일(수), 영상회의를 통해 시도교육감과 2021학년도 수능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수능 점검회의는 수능 시행을 2주 앞두고, 기존 교육부-시도교육청 합동 수능관리단을 확대해 ▴그간의 수능 대책 및 시도별 준비상황 ▴수능 특별 방역기간(11.19.~12.3.) 조치사항 및 비상 상황 대책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은혜 부총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그동안 만전의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하면서, “향후 2주 동안 집중적인 수능 관리와 비상 대응이 중요한 만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함께 ▴코로나19 확진·격리 수험생 추이를 살피고 ▴폭설·지진 등 불확실한 부분도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능 점검회의는 수능 시행을 2주 앞두고, 기존 교육부-시도교육청 합동 수능관리단을 확대해 ▴그간의 수능 대책 및 시도별 준비상황 ▴수능 특별 방역기간(11.19.~12.3.) 조치사항 및 비상 상황 대책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은혜 부총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그동안 만전의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하면서, “향후 2주 동안 집중적인 수능 관리와 비상 대응이 중요한 만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함께 ▴코로나19 확진·격리 수험생 추이를 살피고 ▴폭설·지진 등 불확실한 부분도 대응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