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시와 학생교류 화상수업 진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1. 12(화) 14:10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간 국제교류 협약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에 적합한 온라인 화상 수업(English Language Development)을 이달 12일부터 내달 5일까지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다.
2015년 영양군과 미국 투산교육청과의 국제교류 협약 체결 후 올해 7회 차에 접어드는 미국 해외 어학연수는 4주 동안 현지 방문을 시행한 바 있으나, 금년도의 경우 코로나19 감염병 지속 확산에 따라 지난 지난달 4일 온라인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금일부터 4주간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셰퍼드중학교 교사 1명, 투산교육청 직원 1명, 영양군 참여 학생 14명으로 학습반을 구성해 함께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각 가정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할 준비를 하였으며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언택트 영어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방문을 통한 국제교류 기회가 줄어 아쉬움이 클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 학습이 하나의 대안방안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5년 영양군과 미국 투산교육청과의 국제교류 협약 체결 후 올해 7회 차에 접어드는 미국 해외 어학연수는 4주 동안 현지 방문을 시행한 바 있으나, 금년도의 경우 코로나19 감염병 지속 확산에 따라 지난 지난달 4일 온라인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금일부터 4주간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셰퍼드중학교 교사 1명, 투산교육청 직원 1명, 영양군 참여 학생 14명으로 학습반을 구성해 함께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각 가정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할 준비를 하였으며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언택트 영어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방문을 통한 국제교류 기회가 줄어 아쉬움이 클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 학습이 하나의 대안방안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