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광주교육사랑카드 적립금 3억8287만 원 전달 받아
배병화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3. 12(금) 14:23

지난 한 해 적립금 3억8,287만 원 발생
학생복지 증진 사업 사용
학생복지 증진 사업 사용
[스쿨iTV] 광주시교육청이 12일 교육감실에서 광주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서 시교육청은 NH농협은행 광주지역본부장(강형구)으로부터 광주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금 3억8,287만 원을 전달 받았다.
해당 적립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시교육청·교육행정기관·각급학교가 사용한 법인카드 이용 금액 및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직원들이 사용한 카드 이용 금액에서 일정 비율을 적립한 금액이다.
‘광주교육사랑카드’는 지난 2004년 광주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 광주지역본부의 제휴를 통해 만들어 졌고, 이번 적립금을 포함한 적립금 규모는 총 36억8,248만 원이다.
광주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정연구 과장은 “이번 전달받은 적립금은 교육비특별회계에 세입 처리해 학생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 시교육청은 NH농협은행 광주지역본부장(강형구)으로부터 광주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금 3억8,287만 원을 전달 받았다.
해당 적립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시교육청·교육행정기관·각급학교가 사용한 법인카드 이용 금액 및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직원들이 사용한 카드 이용 금액에서 일정 비율을 적립한 금액이다.
‘광주교육사랑카드’는 지난 2004년 광주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 광주지역본부의 제휴를 통해 만들어 졌고, 이번 적립금을 포함한 적립금 규모는 총 36억8,248만 원이다.
광주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정연구 과장은 “이번 전달받은 적립금은 교육비특별회계에 세입 처리해 학생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