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블렌디드러닝 맞춤 학습플랫폼 ‘부산에듀원’ 운영
강동구입력 : 2021. 03. 22(월) 09:37

<사진> 부산에듀원 학습플랫폼 구성도
온라인 학습, 화상수업, 콘텐츠 제작 등
모든 과정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모든 과정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스쿨iTV] 부산교육청 직속 부산미래교육원은 22일부터 부산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82개교(400학급)를 대상으로 블렌디드러닝 맞춤 학습플랫폼‘부산에듀원’을 시범 운영한다.
부산에듀원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온라인학습과 화상시스템, 콘텐츠 제작 등 모든 교수학습 활동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누적 관리하는 통합형 교수학습플랫폼이다.
부산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온라인콘텐츠 선도학교와 블렌디드 러닝 연구학교 중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 시범(파일럿) 운영으로 현장의 요구사항을 꾸준히 반영하는 등 이 학습플랫폼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손쉬운 콘텐츠 제작과 학습관리, 학교급에 따른 시스템의 차별화를 도모했고, 안정적인 화상시스템을 갖췄다.
부산에듀원은 콘텐츠 저작도구와 실시간 쌍방향 화상시스템을 포함하고, 교사가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를 학습관리시스템에 탑재하면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교사가 H5P기반의 반응형 콘텐츠 저작도구(가칭 에듀콘)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다른 교사와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학습 접근성이 용이한 학습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H5P는 HTML5 Package의 약어로 대화형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공유하며 재사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형 콘텐츠 협업 프레임 워크를 말한다.
이 학습플랫폼은 모둠별 소회의와 설문조사, 퀴즈 등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안정적인 화상시스템도 제공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때 학교 현장에서는 교수학습관리시스템과 화상시스템, 수업설계 제작도구 등 다양하고 복잡한 프로그램들을 일일이 찾아 활용하느라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어왔다.
류성욱 미래교육원장은 “부산에듀원 운영을 통해 부산형 블렌디드러닝 단계별 구축, 원격수업 지원 등 교실수업 혁신을 도모해 나가겠다”며“앞으로 혼합형 블랜디드러닝 환경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에듀원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온라인학습과 화상시스템, 콘텐츠 제작 등 모든 교수학습 활동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누적 관리하는 통합형 교수학습플랫폼이다.
부산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온라인콘텐츠 선도학교와 블렌디드 러닝 연구학교 중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 시범(파일럿) 운영으로 현장의 요구사항을 꾸준히 반영하는 등 이 학습플랫폼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손쉬운 콘텐츠 제작과 학습관리, 학교급에 따른 시스템의 차별화를 도모했고, 안정적인 화상시스템을 갖췄다.
부산에듀원은 콘텐츠 저작도구와 실시간 쌍방향 화상시스템을 포함하고, 교사가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를 학습관리시스템에 탑재하면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교사가 H5P기반의 반응형 콘텐츠 저작도구(가칭 에듀콘)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다른 교사와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학습 접근성이 용이한 학습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H5P는 HTML5 Package의 약어로 대화형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공유하며 재사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형 콘텐츠 협업 프레임 워크를 말한다.
이 학습플랫폼은 모둠별 소회의와 설문조사, 퀴즈 등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안정적인 화상시스템도 제공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때 학교 현장에서는 교수학습관리시스템과 화상시스템, 수업설계 제작도구 등 다양하고 복잡한 프로그램들을 일일이 찾아 활용하느라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어왔다.
류성욱 미래교육원장은 “부산에듀원 운영을 통해 부산형 블렌디드러닝 단계별 구축, 원격수업 지원 등 교실수업 혁신을 도모해 나가겠다”며“앞으로 혼합형 블랜디드러닝 환경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