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올해 일반고 동반성장 지원 확대
이한구입력 : 2021. 03. 29(월) 09:25

[스쿨iTV]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5년 일반고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일반고 동반 성장을 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시행 일정에 따라 2021년 올해 일반고 동반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22년부터 24년까지 미래형 일반고 동반성장 모델화를 추진한다.
25년부터는 동반성장 미래형 일반고 모델 확산 및 재구조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일반고 동반성장 지원을 확대하고자 ▲ 충북형 고교학점제 체제 구축 ▲ 미래형 일반고 모델 구현 ▲ 동반성장 및 지속 가능 선순환 체제 강화 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일반고 고교학점제 준비교 13교를 운영함으로 내년도에는 도내 모든 일반고를 고교학점제 연구 및 선도학교로 운영해 충북형 고교학점제 체제를 구축한다.
이에 따른 고교학점제 전문가 양성을 위해 450여 명의 교원 연수 등도 확대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미래형 일반고 모델 구현을 위해서 단위학교 내 진로에 따른 학생 선택 교육과정 지원 확대와 함께 교과특성화학교 35교(38과정), AI 중심교 1교, 과학중점 6교, 예술체육 2교를 운영하고,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위한 스튜디오·학습실 55교 확대,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프로젝트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및 지속 가능 선순환 체제 강화를 위해 청주, 충주 평준화 일반고 협의회를 통한 성과 공유 정례화, 청주, 충주와 함께 북부, 남부, 중부 권역별 진학지도협의체 운영, 성장 지속을 위한 지원단 확대, 고교미래교육 한마당 온오프라인 개최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3월 30일(화)에도 전체 일반고 학교장 대상 영상 설명회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시행 일정에 따라 2021년 올해 일반고 동반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22년부터 24년까지 미래형 일반고 동반성장 모델화를 추진한다.
25년부터는 동반성장 미래형 일반고 모델 확산 및 재구조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일반고 동반성장 지원을 확대하고자 ▲ 충북형 고교학점제 체제 구축 ▲ 미래형 일반고 모델 구현 ▲ 동반성장 및 지속 가능 선순환 체제 강화 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일반고 고교학점제 준비교 13교를 운영함으로 내년도에는 도내 모든 일반고를 고교학점제 연구 및 선도학교로 운영해 충북형 고교학점제 체제를 구축한다.
이에 따른 고교학점제 전문가 양성을 위해 450여 명의 교원 연수 등도 확대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미래형 일반고 모델 구현을 위해서 단위학교 내 진로에 따른 학생 선택 교육과정 지원 확대와 함께 교과특성화학교 35교(38과정), AI 중심교 1교, 과학중점 6교, 예술체육 2교를 운영하고,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위한 스튜디오·학습실 55교 확대,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프로젝트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및 지속 가능 선순환 체제 강화를 위해 청주, 충주 평준화 일반고 협의회를 통한 성과 공유 정례화, 청주, 충주와 함께 북부, 남부, 중부 권역별 진학지도협의체 운영, 성장 지속을 위한 지원단 확대, 고교미래교육 한마당 온오프라인 개최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3월 30일(화)에도 전체 일반고 학교장 대상 영상 설명회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