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교총, 3대 교육과제 해결 위해 협력하기로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4. 10(토) 06:58

전교조와 교총 지도부 회동
'학급당 학생수 상한 법제화, 차등 성과급 폐지,
교원평가 폐지' 공동 대응 공감
교원평가 폐지' 공동 대응 공감
[스쿨iTV] 지난 9일, 전교조와 교총 지도부의 오찬 회동에서 전교조는 ‘학급당 학생수 20명(유아수 14명) 상한 법제화, 차등 성과급 폐지, 교원평가 폐지’를 위해 양대 교원단체가 함께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전교조는 6월 ‘학급당 학생수 20명(유아수 14명) 상한 법제화’를 위한 10만 국민동의 입법청원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차등성과급과 교원평가 폐지를 위해 법령 개정을 위한 대중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은 “3대 교육과제는 교원들의 공통된 요구”라며 “전교조와 교총부터 힘을 합쳐 교원들의 절실한 바람을 하나로 모아 큰 목소리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하윤수 교총 회장은 “3대 교육과제는 교원단체가 힘을 합쳐야 하는 과제라는 데 동의한다”며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후 전교조와 교총은 3대 교육과제 해결을 위해 실무자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6월 ‘학급당 학생수 20명(유아수 14명) 상한 법제화’를 위한 10만 국민동의 입법청원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차등성과급과 교원평가 폐지를 위해 법령 개정을 위한 대중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은 “3대 교육과제는 교원들의 공통된 요구”라며 “전교조와 교총부터 힘을 합쳐 교원들의 절실한 바람을 하나로 모아 큰 목소리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하윤수 교총 회장은 “3대 교육과제는 교원단체가 힘을 합쳐야 하는 과제라는 데 동의한다”며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후 전교조와 교총은 3대 교육과제 해결을 위해 실무자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