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초등교원 전문학습공동체 책임 리더 협의회 실시
박순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4. 25(일) 17:09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4월 23일(금) 2021 초등교원전문학습공동체(정책실천 공동체) 책임 리더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 날 15팀의 정책실천 공동체의 책임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체 운영의 목적과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공동체 운영 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초등교원전문학습공동체란 교원들의 자발적 전문성 신장을 통한 학생의 학습력과 교사의 교수력 증진을 목적으로 교원들이 공동탐구하고 학습하며 학교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집단을 의미한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교사 집단지성의 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하고자 2021 초등 교원전문학습공동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대구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초등 교원전문학습공동체는 크게 다섯 가지(첨부자료➀)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동교동락’ 학습공동체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설계에 교사들의 자발적이고 협력적인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학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학교교사공동체로 228교에 교당 2,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다음으로 ‘소․확․행’공동체(소소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을 찾아 행동하는 교사공동체)는 교내 또는 교외 교사 간 연합하여 학급경영, 수업, 생활교육 관련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 전략과 해법을 구상․적용해보는 공동체로 580팀(2,642명)이 참여하였다. 팀별 인원수에 따라 600~800천원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수업지원 공동체는 학생주도수업을 위해 교사 맞춤형 수업역량을 지원하는 공동체로 수석교사와 교사로 이루어진 수수친(수석교사수업친구) 31팀, Web 기반 원격협력학습 동아리 5팀, 수업-평가 지원단 2팀으로 총 38팀(266명)이 참여했고, 팀당 800천원 예산을 지원한다.
교원연구회는 초등 교과 10개팀(국어, 도덕, 사회, 수학, 과학,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영어) 및 통합 1팀을 포함하여 총 11팀(908명)이 참여했으며 교과목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교원연구회는 팀당 2,000천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번에 책임 리더 협의회를 개최한 정책실천 공동체는 교육정책에 대한 자발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적 해결 과정을 모색하며 공동연구 및 공동실천 중심의 연구 공동체이다. 교육정책과제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실천연구팀(12팀)과 현장 연구를 통해 새로운 교육정책을 모색해보는 대학연계연구팀(3팀)으로 구성되어 총 120명의 교원 및 교육적문직, 교육행정가(교장, 교감, 대학교수 등)가 참여했다. 교육정책의 실효성 검토와 미래교육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낼 수 있도록 팀당, 3000천원의 예산을 집중 지원한다.
정책실천 공동체의 연구주제(첨부자료➁)를 살펴보면, 자율적인 학생주도수업을 통한 학생과 교사의 상호 성장과 탐구 수업 문화 조성 방안,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학수업 실천, 전자도서관을 활용한 한 학기 한권 읽기 수업 적용, 초등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등 초등교육의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보는 주제들이 많았으며, 한 대학연계연구팀의 경우 성균관대 연계 사업으로 연구 개발 중인 사이버선별 검사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실천해보며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을 해결하고자 하는 연구로, 시도 최초로 연구를 계획하고 있었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교원전문학습공동체에 정말 많은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다. 교육현장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학생주도수업 실천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대구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초등교원전문학습공동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공동체별 세미나 및 워크숍도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에는 모든 공동체의 운영 결과를 수합하여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교육정책의 방향과 개선 방안 등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 날 15팀의 정책실천 공동체의 책임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체 운영의 목적과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공동체 운영 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초등교원전문학습공동체란 교원들의 자발적 전문성 신장을 통한 학생의 학습력과 교사의 교수력 증진을 목적으로 교원들이 공동탐구하고 학습하며 학교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집단을 의미한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교사 집단지성의 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하고자 2021 초등 교원전문학습공동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대구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초등 교원전문학습공동체는 크게 다섯 가지(첨부자료➀)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동교동락’ 학습공동체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설계에 교사들의 자발적이고 협력적인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학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학교교사공동체로 228교에 교당 2,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다음으로 ‘소․확․행’공동체(소소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을 찾아 행동하는 교사공동체)는 교내 또는 교외 교사 간 연합하여 학급경영, 수업, 생활교육 관련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 전략과 해법을 구상․적용해보는 공동체로 580팀(2,642명)이 참여하였다. 팀별 인원수에 따라 600~800천원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수업지원 공동체는 학생주도수업을 위해 교사 맞춤형 수업역량을 지원하는 공동체로 수석교사와 교사로 이루어진 수수친(수석교사수업친구) 31팀, Web 기반 원격협력학습 동아리 5팀, 수업-평가 지원단 2팀으로 총 38팀(266명)이 참여했고, 팀당 800천원 예산을 지원한다.
교원연구회는 초등 교과 10개팀(국어, 도덕, 사회, 수학, 과학, 실과, 체육, 음악, 미술, 영어) 및 통합 1팀을 포함하여 총 11팀(908명)이 참여했으며 교과목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교원연구회는 팀당 2,000천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번에 책임 리더 협의회를 개최한 정책실천 공동체는 교육정책에 대한 자발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적 해결 과정을 모색하며 공동연구 및 공동실천 중심의 연구 공동체이다. 교육정책과제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실천연구팀(12팀)과 현장 연구를 통해 새로운 교육정책을 모색해보는 대학연계연구팀(3팀)으로 구성되어 총 120명의 교원 및 교육적문직, 교육행정가(교장, 교감, 대학교수 등)가 참여했다. 교육정책의 실효성 검토와 미래교육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낼 수 있도록 팀당, 3000천원의 예산을 집중 지원한다.
정책실천 공동체의 연구주제(첨부자료➁)를 살펴보면, 자율적인 학생주도수업을 통한 학생과 교사의 상호 성장과 탐구 수업 문화 조성 방안,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학수업 실천, 전자도서관을 활용한 한 학기 한권 읽기 수업 적용, 초등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등 초등교육의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보는 주제들이 많았으며, 한 대학연계연구팀의 경우 성균관대 연계 사업으로 연구 개발 중인 사이버선별 검사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실천해보며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을 해결하고자 하는 연구로, 시도 최초로 연구를 계획하고 있었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교원전문학습공동체에 정말 많은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셨다. 교육현장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학생주도수업 실천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대구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초등교원전문학습공동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공동체별 세미나 및 워크숍도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에는 모든 공동체의 운영 결과를 수합하여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교육정책의 방향과 개선 방안 등도 모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