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 교육시설 특별점검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5. 14(금) 14:02

서울·울산교육청, 이동형 유전자증폭(PCR) 검체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67개교 학생 4,669명 검사
시범 운영 기간 동안 67개교 학생 4,669명 검사
[스쿨iTV] 교육부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학교의 안전과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4월 21일(수)부터 3주간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으로 정해 운영했다.
그 기간에 ①교육기관에 대한 기본방역 수칙을 안내하여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②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교육청의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팀을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선제적 검사를 위해 시범 운영했으며, ③ 학원의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와 ④ 서울대학교의 신속분자진단 등이 추진됐다.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 운영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교육기관 특별점검 결과 및 점검 기간 전후 확진자 발생 추이
교육부는「교육기관현장점검단」구성·운영을 통해 37,740개(유·초·증등 15,722개, 대학교 266개, 학원·교습소 21,752개) 교육기관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집중방역 기간 3주(4.21∼5.11)와 그 전 3주간(3.31∼4.20)을 비교해 보면, 10만 명당 확진자 수는 국내 전체는 24.8명에서 25.1명으로 0.3명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학생은 21.3명에서 18.9명으로 2.4명 감소했다.
②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팀 시범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직원 중 희망자 및 학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 선제검사를 5월 3일(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시범 운영은 교육청의 검체 채취팀이 희망학교 등을 순회하며 검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5월 14일(금)까지 시범 운영한 후 결과를 분석해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 등도 추가로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③ 학원의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
전국 17개 시도와 협력해 학원 내 감염 위험을 낮추고, 무증상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학원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와 학원업계의 자발적 참여 노력에 힘입어, 학원 종사자 대상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를 시행·추진 중이다.
▲신속 분자진단 검사
서울대학교에서 4월 26일(월)부터 자연과학대학 연구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인 신속분자진단 검사를 통해 2주간 총 1,406건의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는 5월 6일(목)부터 검사 대상자를 희망하는 학내 전체 구성원으로 확대했으며, 다른 대학교에서도 서울대 사례를 예의주시해 학내 선제검사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현행 현장점검 체계를 6월 말까지 유지하면서 학교·학원에 대한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학교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교육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그 기간에 ①교육기관에 대한 기본방역 수칙을 안내하여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②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교육청의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팀을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선제적 검사를 위해 시범 운영했으며, ③ 학원의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와 ④ 서울대학교의 신속분자진단 등이 추진됐다.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 운영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교육기관 특별점검 결과 및 점검 기간 전후 확진자 발생 추이
교육부는「교육기관현장점검단」구성·운영을 통해 37,740개(유·초·증등 15,722개, 대학교 266개, 학원·교습소 21,752개) 교육기관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집중방역 기간 3주(4.21∼5.11)와 그 전 3주간(3.31∼4.20)을 비교해 보면, 10만 명당 확진자 수는 국내 전체는 24.8명에서 25.1명으로 0.3명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학생은 21.3명에서 18.9명으로 2.4명 감소했다.
② 이동형 유전자증폭 검체팀 시범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직원 중 희망자 및 학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 선제검사를 5월 3일(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시범 운영은 교육청의 검체 채취팀이 희망학교 등을 순회하며 검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5월 14일(금)까지 시범 운영한 후 결과를 분석해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 등도 추가로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③ 학원의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
전국 17개 시도와 협력해 학원 내 감염 위험을 낮추고, 무증상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학원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와 학원업계의 자발적 참여 노력에 힘입어, 학원 종사자 대상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를 시행·추진 중이다.
▲신속 분자진단 검사
서울대학교에서 4월 26일(월)부터 자연과학대학 연구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인 신속분자진단 검사를 통해 2주간 총 1,406건의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학교는 5월 6일(목)부터 검사 대상자를 희망하는 학내 전체 구성원으로 확대했으며, 다른 대학교에서도 서울대 사례를 예의주시해 학내 선제검사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현행 현장점검 체계를 6월 말까지 유지하면서 학교·학원에 대한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학교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교육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