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교현장으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실시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7. 05(월) 15:46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을 지난 6월 25일까지 1주간 시범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원격수업 등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개인정보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컨설팅을 계획했다.
컨설팅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작성방법 시 주요 오류사항 △민감정보, 고유식별정보의 처리방법 등 총 7개 영역으로 진행했다.
컨설팅 실시 후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학교에서 100%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호평을 받았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토대로 학교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담당자의 역량과 학교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원격수업 등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개인정보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컨설팅을 계획했다.
컨설팅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작성방법 시 주요 오류사항 △민감정보, 고유식별정보의 처리방법 등 총 7개 영역으로 진행했다.
컨설팅 실시 후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학교에서 100%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호평을 받았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토대로 학교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담당자의 역량과 학교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