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미래교육 대비에 힘을 싣는다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7. 06(화) 16:20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 및 교육과정 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을 위한 학생 생성 교육과정 및 학생주도형 수업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과 교육과정 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 교육과정 지원단, 시군별 장학 업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 도단위 장학지원단 및 교육과정 지원단 역할 안내 △ 학생주도형 수업 및 교육과정 관련 정책 소개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 교육 특강 △ 학생 생성 교육과정 실천 사례 나눔 △미래교육과 수업 강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연구원 조윤정 연구위원의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교육’에 대한 특강은 최근 교육의 언택트화와 코로나발 교육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학습자의 적극적 학습참여와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과 교육과정 지원단은 도내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된 교장·교감·수석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장학지원단은 학생주도형 수업의 확산과 학교의 당면한 과제 들을 해결·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2학기에는 도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지원 장학 활동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지원단은 학교 현장 교육과정 운영의 컨설턴트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경북 초등 미래형 교육과정의 9대 과제가 안착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9대 과제는 ①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 ②학습자 중심교육과정 운영, ③공동교육과정 운영, ④학생주도형 수업 확산,
⑤성장 지원 중심 평가, ⑥에듀테크 기반 수업 확대, ⑦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⑧교육과정 중심 학교 자율경영, ⑨협력적 학습 생태계 구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앞두고 안정적인 학사운영과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아울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연수회를 통하여 지원단 여러분의 열정과 노하우로 학생주도형 수업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미래교육을 위한 학생 생성 교육과정 및 학생주도형 수업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과 교육과정 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 교육과정 지원단, 시군별 장학 업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 도단위 장학지원단 및 교육과정 지원단 역할 안내 △ 학생주도형 수업 및 교육과정 관련 정책 소개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 교육 특강 △ 학생 생성 교육과정 실천 사례 나눔 △미래교육과 수업 강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연구원 조윤정 연구위원의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교육’에 대한 특강은 최근 교육의 언택트화와 코로나발 교육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학습자의 적극적 학습참여와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초등 도단위 장학지원단과 교육과정 지원단은 도내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된 교장·교감·수석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장학지원단은 학생주도형 수업의 확산과 학교의 당면한 과제 들을 해결·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2학기에는 도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지원 장학 활동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지원단은 학교 현장 교육과정 운영의 컨설턴트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경북 초등 미래형 교육과정의 9대 과제가 안착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9대 과제는 ①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 ②학습자 중심교육과정 운영, ③공동교육과정 운영, ④학생주도형 수업 확산,
⑤성장 지원 중심 평가, ⑥에듀테크 기반 수업 확대, ⑦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⑧교육과정 중심 학교 자율경영, ⑨협력적 학습 생태계 구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앞두고 안정적인 학사운영과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아울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연수회를 통하여 지원단 여러분의 열정과 노하우로 학생주도형 수업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