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제61회 경북도 교육자료전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8. 04(수) 18:44

이달3일 ~8일 까지 1층 자료전시실에 전시
[스쿨iTV]경북교육청연구원(원장 김준호)은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교육지원관 1층 자료전시실에서 제61회 경북도 교육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경북도 교육자료전’은 6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작은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해, 그동안 대통령상 6회, 국무총리상 4회 수상 등 빛나는 전통을 가진 연구대회로 60주년을 맞아 또 다른 미래를 꿈꾸고 있다.
경북도 교육자료 전시회는 현장 교원이 직접 기획·개발한 우수 교육자료를 전시함으로써 학교 현장 수업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경북교육청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 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영준 예천 용문초 교장)가 후원한다.
올해는 ‘변화하는 사회·선도하는 현장 교육·꿈을 이루는 미래 학생’을 주제로 국어(한문), 도덕, 사회, 수학, 특수교육 등 14개 교육 분야에서 입상한 작품 42점을 전시한다.
전시회에 앞서 교육자료전 심사위원단은 자료의 적절성, 창의성, 완성도, 교육의 기여도, 일반화 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으며, 분야별 최우수작은 오는10월에 있을 제52회 전국 교육자료전에 출품된다.
김준호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자 열과 성을 다해 양질의 교육자료개발을 위해 노력한 교사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경북도 교육자료전에 출품한 소중한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도 널리 활용돼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도 참석해 출품작들을 둘러보고 교육자료 개발에 수고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경북도 교육자료전’은 6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작은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해, 그동안 대통령상 6회, 국무총리상 4회 수상 등 빛나는 전통을 가진 연구대회로 60주년을 맞아 또 다른 미래를 꿈꾸고 있다.
경북도 교육자료 전시회는 현장 교원이 직접 기획·개발한 우수 교육자료를 전시함으로써 학교 현장 수업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경북교육청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 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영준 예천 용문초 교장)가 후원한다.
올해는 ‘변화하는 사회·선도하는 현장 교육·꿈을 이루는 미래 학생’을 주제로 국어(한문), 도덕, 사회, 수학, 특수교육 등 14개 교육 분야에서 입상한 작품 42점을 전시한다.
전시회에 앞서 교육자료전 심사위원단은 자료의 적절성, 창의성, 완성도, 교육의 기여도, 일반화 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으며, 분야별 최우수작은 오는10월에 있을 제52회 전국 교육자료전에 출품된다.
김준호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자 열과 성을 다해 양질의 교육자료개발을 위해 노력한 교사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경북도 교육자료전에 출품한 소중한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도 널리 활용돼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도 참석해 출품작들을 둘러보고 교육자료 개발에 수고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