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2학년도 수능시험 시행·수능 방역 만전
이한구 hyun@schooli.kr입력 : 2021. 11. 03(수) 18:59

[스쿨iTV]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8일(목)에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방역 준비를 완료하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관내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575명이 증가한 15,649명이며, 남학생은 8,077명, 여학생은 7,572명이고, 재학생은 작년에 비해 427명이 증가한 11,643명, 졸업생은 110명이 증가한 3,556명,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소지자는 38명이 증가한 450명이다.
대전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전한 상태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35개 일반시험장학교에서 일반시험실 666실과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 104실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 1교를 추가로 운영하고, 확진자를 위해 대전성모병원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하여 자가격리자와 확진자에 대한 응시기회를 보장한다.
이와 관련해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경우, 본인이 수험생임을 보건소에 밝히고, 즉시 교육청에 전화(☎ 042-616-8423, 8312)로 신고해 병원시험장에 병상을 배정받아 응시해야 한다. 또한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에도 교육청에 신고를 한 후 별도시험장에서 수능을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 당일 보건소의 통제하에 자차를 이용하여 시험장까지 이동해야 한다.
한편, 수능 시행 2주 전부터는 ‘수능 특별 방역기간(11.4.~11.17.)’을 운영한다. 교육부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집중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와 문체부에서는 스터디카페와 노래연습장, 영화관 등의 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정한 응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안전한 수능 환경을 위해서 수험생과 그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대전시민이 방역 노력을 결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관내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575명이 증가한 15,649명이며, 남학생은 8,077명, 여학생은 7,572명이고, 재학생은 작년에 비해 427명이 증가한 11,643명, 졸업생은 110명이 증가한 3,556명,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소지자는 38명이 증가한 450명이다.
대전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전한 상태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35개 일반시험장학교에서 일반시험실 666실과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 104실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 1교를 추가로 운영하고, 확진자를 위해 대전성모병원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하여 자가격리자와 확진자에 대한 응시기회를 보장한다.
이와 관련해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경우, 본인이 수험생임을 보건소에 밝히고, 즉시 교육청에 전화(☎ 042-616-8423, 8312)로 신고해 병원시험장에 병상을 배정받아 응시해야 한다. 또한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에도 교육청에 신고를 한 후 별도시험장에서 수능을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 당일 보건소의 통제하에 자차를 이용하여 시험장까지 이동해야 한다.
한편, 수능 시행 2주 전부터는 ‘수능 특별 방역기간(11.4.~11.17.)’을 운영한다. 교육부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집중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와 문체부에서는 스터디카페와 노래연습장, 영화관 등의 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정한 응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안전한 수능 환경을 위해서 수험생과 그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대전시민이 방역 노력을 결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